[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5 15:19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가 강세다. 카나비노이드(대마 제제)에 대한 대규모 인수합병(M&A)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 11시36분 오성첨단소재는 전날보다 11.74%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재즈파마슈티컬은 미국 제약사 GW파마슈티컬을 72억 달러(약 8조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올해 바이오제약 분야 인수합병(M&A) 중 가장 큰 규모다.


GW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18년 간질 치료제 에피디올렉스를 허가받아 판매하고 있다. 대마 오일로도 불리는 이 약은 FDA가 허가한 첫 식물 기반 카나비노이드(대마 제제)다. 출시한지 2년 만인 지난해 연간 5억1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GW는 대마 의약품 분야에 다양한 후보물질을 확보했다.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나빅시몰은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했다. 자폐증과 정신분열증 치료를 위한 대마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해 초기 임상시험도 진행하고 있다.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5 15:19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은 마리화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지난해 초 글로벌 학술지 칸나비스&칸나비노이드 리서치(Cannabis and Cannabinoid Research)에 논문을 발표하고 1년 만에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는 산화적 스트레스에 대한 칸나비디올의 신경세포 보호 효과 평가 방법 및 칸나비디올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5 15:19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는 2018년부터 3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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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마리화나 사업화에 대해 아직 논의 중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면서도 "회사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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