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텔레콤 "5G중저가 요금제, ARPU 저하될 수 있어"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3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동통신 3사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중저가 5G 요금제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윤풍영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월 유보신고제 첫 사례로 언택트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언택트 플랜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기존 요금제 대비 약 30% 저렴하고, 비대면 트렌드 확산에 따라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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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기존 요금제의 선택약정 할인 대비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은 소폭 저하될 수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입자가 늘고, 매출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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