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유플러스, “스마트팩토리·스마트모빌리티서 5G B2B 사업 성장 기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3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관련 준비되고 있는 기업간거래(B2B) 사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는 “B2B 부문은 5G 본격화와 한국판 뉴딜 등 공공 영역에서의 사업 기회 확대로 기존 네트워크뿐 아니라 솔루션을 활용한 융복합 사업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며 “특히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모빌리티에선 지난 2~3년 동안 실증과 레퍼런스를 토대로 사업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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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대기업 공장이라든지 지자체 스마트 산업단지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건설현장에서 환경안전 솔루션 등 5G의 모바일 엣지 서비스(MEC)를 활용한 융합서비스를 실증하는 레퍼런스가 만들어진 것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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