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청년 취·창업 '잘살아볼클라쓰' 랜선교육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군위군은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을 계속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열린 '살아볼클라쓰' 라이브 설명회에 이은 이번 랜선 교육은 군위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함께할 청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2일 시작된 이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언택트 방식(Zoom 활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랜선 교육은 지역 내에서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한 교육으로 취·창업교육과 더불어 각 분야 멘토단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군위군은 로컬 취재, 컨텐츠 제작 등 군위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포터즈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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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잘-살아볼클라쓰 단계별 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젊고 유능한 청년의 정착을 도와 군위군 인구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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