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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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올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100여종의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편의점 와인의 인기가 커진 만큼 로맨틱한 와인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이 선정한 베스트 와인 총 11종 가운데 옐로우 테일의 ‘핑크모스카토’는 딸기향, 꽃향, 솜사탕향 등 달콤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상품이다. 화사한 핑크빛으로 디자인된 틴케이스 패키지로 제공된다.


‘프레시넷 프로세코’는 레몬, 자몽향과 함께 깨끗한 버블감이 느껴지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병 모양을 보석 모양으로 화려하게 디자인했다. ‘빌라엠 썸’은 이탈리아 세미 스위트 와인으로 낮은 알코올 도수로 식전주나 디저트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에 이색 콜라보로 화제를 모았던 시멘트 브랜드 ‘천마표’와의 협업 상품도 내놨다. 천마표시멘트 포대자루 모양을 패키지에 그대로 활용한 레트로 콘셉트의 상품으로 천마표시멘트팝콘과 인기 초콜릿 상품들을 한데 담아 ‘천마표 기획세트’로 새롭게 선보였다.


국내외 대표 캐릭터와 콜라보 한 이색 상품들도 출시했다. 국내 대표 히어로 ‘로보트 태권브이(V)’와 미국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활용했다. ‘태권브이세트’, ‘미니언즈세트 2종’으로 초콜릿을 비롯해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인기 과자, 젤리, 디저트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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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에코백을 활용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비닐이나 플라스틱 포장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튼튼한 부직포 재질로 만들었으며 장바구니나 재활용 가방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천마표 에코백세트’, ‘태권브이 에코백세트’ 등 2종으로 에코백 안에 초콜릿, 과자 등을 담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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