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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씨의 부인이자 방송인 김송씨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악성 메시지를 보낸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모욕·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지난 22일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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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김씨에게 남편 강씨를 장애인으로 지칭하는 등 혐오포현과 함께 욕설이 담긴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다수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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