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1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 실시
승용차 60대, 버스 1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공해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약 23억원으로 승용차 60대, 수소 버스 1대를 지원한다.
신청은 구매 차량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01월 01일 이전부터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공기업으로 수소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국내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8일부터 예산 소진시 까지이며 대상자 선정은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등록순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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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산시 수소충전소 설치는 물금증산공영차고지에 현재 공사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오는 5월 중 가동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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