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이 설맞이 전통놀이 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
2월 3~5일부터 선착순 50명 신청 받아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이 비대면 '집콕 전통놀이 한마당'을 한다.(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이 비대면 '집콕 전통놀이 한마당'을 한다.(사진=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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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이 설맞이 전통놀이 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박물관은 이번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들과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집콕 전통놀이 한마당’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전통놀이 꾸러미 50부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신청받은 50가족에게 배부한다.


꾸러미는 윷놀이, 팽이, 공기놀이, 제기, 딱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5종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2월 3~5일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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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으로 선발해 6~11일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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