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 84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28일 본점에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광주은행과 광주은행노동조합이 함께 8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광주은행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더불어 우리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도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되길 바란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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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해에도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성금 78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용금액의 최대 0.5%를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를 통해 2018년부터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8년 1억3000만원, 2019년 3억원에 이어 2020년에도 3억원을 전달해 3년간 기부금은 총 7억3000만원에 달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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