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미·영 등 약 60개국 출시… 2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
언택트 시대, 갤럭시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콘텐츠·체험 마케팅
'갤럭시 S21' 일부 모델 사전 개통 물량 부족…사전 개통 기간 2월4일까지 연장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 전 세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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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가 전 세계에 본격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29일 '갤럭시 S21' 시리즈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등 전세계 약 60개국에서 출시된다고 밝혔다. 출시국은 2월 말까지 130개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각국의 현지 상황에 따라 현지 미디어·파트너 대상 '갤럭시 S21' 시리즈 출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체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테이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갤럭시 스테이지'는 유재석과 펭수, 이날치와 릴보이, 김리을, 방상호, 용이감독과 손석구 등 각 테마를 대표하는 최정상 크루들이 다양한 문화 코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엔터테인먼트, 뮤직, 패션, 아트, 필름까지 총 5개의 테마로 펼쳐진 '갤럭시 스테이지'는 28일까지 영상 조회수 4000만회, 생중계 최다 동시 접속자 16만5000명, 순 시청자 15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29일 국내 출시에 맞춰 전야제로 진행된 '필름 스테이지'에서는 영화감독 용이와 배우 손석구가 '갤럭시 S21'의 디자인 탄생 스토리를 영화적 해석으로 표현한 아트 필름을 최초 공개했다.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방구석 씨네토크와 퀴즈쇼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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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16일부터 롯데 에비뉴엘 왕관광장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64개 매장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는 최대 3일간 갤럭시S21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8일까지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2만5000여명으로 이전 동일 기간 대비 3배 이상 많다.


이밖에 갤럭시 공식 인증 디지털 체험 콘텐츠 '갤럭시 S21 배워보기'는 공개 일주일 만에 1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방송인 장성규가 '갤럭시 S21'의 실제 사용기를 재미있게 표현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의 일부 모델의 사전 개통 물량이 부족해 예약자 대상 개통 기간을 기존 1월28일에서 2월4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사전 예약 고객의 사은품 신청도 2월15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3월 31일까지 '갤럭시 S21'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도 바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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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하나로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와 인공지능(AI) 기술이 대폭 강화된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한 디자인의 '갤럭시 S21', 6.7형 대화면과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21+', 최고 사양의 '갤럭시 S21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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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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