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021~2023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2018~2020년 정규배당 9.6조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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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가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면서 정규 배당 규모는 9조8000억원으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1~2023년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했다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17년 발표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의 2018∼2020년 주주환원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나온 것이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는 기존과 같이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정책과 정규 배당을 지급한 뒤 3년간의 FCF 50% 내에서 잔여 재원이 발생하면 이를 추가로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해 9조6000억원을 지급한 정규 배당 규모는 연간 9조8000억원으로 상향키로 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는 또 2018~2020년 3년간 FCF에서 정규 배당 28조9000억원을 제외한 잔여 재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 환원하기로 했던 약속에 따라 주당 1578원씩, 총 10조7000억원의 1회성 특별 배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특별 배당은 4분기 정규 배당과 합산해 2020년 말 기준 주주에게 보통주 주당 1932원, 우선주 주당 1933원을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오는 4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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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250 전일대비 20,750 등락률 -7.01% 거래량 24,573,434 전일가 296,0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는 "올해부터 매해 연간 잉여현금흐름 실적을 공유해 잔여재원 규모를 명확히 하고 의미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했을 경우 이 중 일부를 조기 환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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