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저녁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경남 밀양문화재단 '밀양시민 희망콘서트' 안내 포스터.(사진=밀양시)

경남 밀양문화재단 '밀양시민 희망콘서트' 안내 포스터.(사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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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문화재단이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월 5일 저녁 7시 30분 ‘밀양시민 희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희망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새로운 도약과 성공적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전국무용제 안무상과 은상을 수상한 김현정 무용단의 한국 창작무용, 바리톤 이종훈과 소프라노 박지은 등 밀양 출신 성악가들이 ‘밀양의 희망과 도약’을 노래로 나타낸다.


이 외에도 에스윗 색소폰 콰르텟의 클래식 음악,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홍지민의 무대 등이 준비돼 있다.

관람은 8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유료회원은 1인 4매까지 30% 할인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많이 찾아오셔서 이번 공연이 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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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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