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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우리은행, 자산관리 세미나 열어

최종수정 2021.01.26 09:49 기사입력 2021.01.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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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우리은행, 자산관리 세미나 열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25일 우리은행과 함께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양사가 차별화 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가진 첫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각 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박형중 우리은행 투자전략팀장이 내년 국내외 주식시장과 경제환경을 전망하고 유망 금융상품을 소개했다. 김규정 한국투자증권 자산승계연구소장과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지원센터장은 2부에서 주택시장 분석과 맞춤형 부동산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정일문 사장은 "우리은행과의 포괄적 업무협약에 따라 함께 준비한 이번 자산관리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며 "프리미엄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사가 뜻을 모은 만큼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객만족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우리은행 외에도 크레디트스위스와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산관리·가업승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위한 협약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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