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22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창원 4명, 진주 4명, 김해 3명, 거제 3명, 양산 1명 등 총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 확진자 4명 모두 1815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07~1809, 1815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4명 중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812, 1816번으로 분류됐다.


서로 가족관계인 2명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13, 1814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3명 중 서로 가족관계인 2명이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10, 1811번으로 분류됐다.


또 가족이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고 함께 검사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819번으로 분류됐다. 다른 가족은 현재 검사 진행 중이다.


거제 확진자 3명 중 1명은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17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나머지 2명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18, 1820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1명도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821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818명(입원 219명, 퇴원 1593명, 사망 6명)으로 늘었다.

AD

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은 "경남도는 여전히 일일 확진자 수가 20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며 "위중한 상황 속에서 주말을 맞아 도민들의 이동과 접촉이 늘어난다면 감염이 더 확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