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검사소 '익명검사'서 84명 확진…지역확진자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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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신규 확진자 84명이 확인됐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3만3천6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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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날 0시 기준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547명의 15.4%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50명, 경기 28명, 인천 6명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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