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예비 고3생 '대입 수시전형' 캠프 … 11회째 올해는 '온라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예비 고3 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대입 전형 대비 제11회 온라인 수시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정을 온라인 방식(유튜브 및 줌 활용)으로만 진행되며, 대구 진로진학지원단과 진로진학협의회 소속교사 및 대학생 멘토 등 약 70여명의 대입 전문가 그룹과 함께한다.
대입 전형 대비 수시캠프는 개인별 맞춤식 수시 상담을 통해 사교육 컨설팅 비용을 줄이고 수시 지원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번 수시캠프는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함께 변화하는 수시전형에 대한 지원전략 모색으로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서류평가, 면접고사 등 수시모집 전 과정을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걸쳐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