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라이브강의·원서교재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웅진빅클래스, AI결합 구독형 유튜브 영어교육 서비스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컴퍼스는 최고 강사진의 라이브 강의와 유명 원서 교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웅진빅클래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웅진빅클래스는 원서 교재와 실시간 라이브 강의,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한 구독형 유튜브 영어교육 서비스다. 강사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수업에 게임 형태의 복습 앱 프로그램을 더해 초등학생의 자기주도학습 효과를 높였다.
이벤트는 신규 가입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개월 무료 수강과 원서 교재 1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웅진빅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즉시 신청 가능하며, 무료 수강 중에도 언제든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다. 첫 달 무료 수강 이후에는 원서 교재 포함 월 3만5000원에서 5만 원의 비용으로 다음 달 수강 등록을 연장할 수 있다. 초등생에게 특화된 파닉스, 리딩, 리스닝, 라이팅 등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커리큘럼에 맞춰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웅진컴퍼스에 따르면 웅진빅클래스는 유튜브에 친숙한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시작해 매일 30분씩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달 한 권 분량의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해 현지에 있는 것처럼 매일 영어 사용 습관을 만들어주기에 적합하다.
또한, 수업 후에는 게임요소가 가미된 AI 학습을 통해 복습과 숙제를 유도하고, 완료하면 아이템 보상 지급으로 아이의 자발적 참여를 높였다. 학부모에게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녀의 학업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일일 학습리포트를 제공한다.
이왕우 웅진빅클래스 기획실장은 “교재 배송비 2500원만 결제하면 강의와 교재 모두 무료로 제공해 코로나로 학원 수강이 힘든 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강의를 더 많은 학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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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웅진컴퍼스는 영어 교재를 자체 개발해 해외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에듀테크영어 원서 퍼블리싱 기업이다. 일본, 동남아 등지의 해외 교육기관에서 사용하는 검증된 영어 원서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남미에서는 교과서로 사용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전문화된 영어 콘텐츠 역량과 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언어학습 서비스 기술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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