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종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랑의 성금을 기부했다.

김성종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랑의 성금을 기부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제주) 황정필 기자] 김성종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7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지역민을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다.


김 청장은 지난해 3월 20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부임해 해녀 안전조업, 어선 사고 예방 중심의 연안 안전관리를 추진해왔고, 소방·해군·남해어업관리단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에 힘써왔다.

김 청장은 지난 6일 발표된 해양경찰청 인사에서 본청 수사정보국장으로 발령됐다. 신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에는 오상권(53)경무관이 내정됐다.

AD

김성종 청장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지내는 동안 따뜻하게 대해주신 제주도민 덕분에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저의 작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3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