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1.1.6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있는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1.1.6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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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박범계 법무부장관 후보자, 한정애 환경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공지를 통해 "인사청문요청안은 오후 5시께 국회에 제출됐다"며 이같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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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법에 따라 국회는 오는 25일(임명동의안등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까지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한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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