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25명 신규확진…구미 교회발 확산 여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5명 늘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구미 9명, 포항·경산 각각 6명, 상주 2명, 안동·칠곡 각각 1명 등 25명이 늘어 누적 2천507명(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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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구운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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