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트렌드에 온라인 전용 상품 2배 이상 늘려
1월 11일부터 SSG닷컴에서도 백화점 상품 소개

신세계백화점,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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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18,000 전일대비 35,500 등락률 +7.36% 거래량 45,639 전일가 482,500 2026.05.14 10:01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백화점은 오는 1월 4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예약 판매 품목은 지난해보다 21품목 늘어난 271가지다. 배, 사과, 곶감 등 농산 40품목, 한우 등 축산 34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30품목, 건강식품 45품목 등이다.

다음달 11일부터는 SSG닷컴을 통해서도 백화점 예약판매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주요 품목의 할인율로는 한우 5~10%, 굴비 30%, 과일 20%, 와인 50%, 건강식품 70% 등이다.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18,000 전일대비 35,500 등락률 +7.36% 거래량 45,639 전일가 482,500 2026.05.14 10:01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전용 상품도 지난 설 보다 2배 이상 확대했다. 예약 판매 역대 최대 규모인 355개 품목을 앞세워 비대면 명절 수요 선점에 나서는 것이다.


온라인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10일까지 SSG닷컴을 통해 설 선물세트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SSG머니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18,000 전일대비 35,500 등락률 +7.36% 거래량 45,639 전일가 482,500 2026.05.14 10:01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백화점 온라인 신선 가공(일부상품 제외) 설 선물세트 상품을 SSG머니로 결제하면 5% 즉시 할인 또는 적립이 가능하다.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18,000 전일대비 35,500 등락률 +7.36% 거래량 45,639 전일가 482,500 2026.05.14 10:01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백화점 예약 판매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는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0만원 SSG머니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알면 손쉽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SSG닷컴의 '선물하기' 서비스도 이어간다. 지난 2016년 선보인 SSG닷컴 선물하기 기능은 상대방의 주소가 없어도 식품부터 화장품, 패션잡화 등 SSG닷컴 내 1000만여종의 상품을 쉽고 빠르게 선물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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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18,000 전일대비 35,500 등락률 +7.36% 거래량 45,639 전일가 482,500 2026.05.14 10:01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백화점 식품담당은 "온라인 전용 상품을 지난 설 대비 2배 가량 늘리는 등 언택트 트렌드에 맞는 선물 세트를 강화했다"면서 "예약 판매 물량도 전년보다 20% 가량 늘려 사전 예약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높이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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