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배우 박신혜 '좋은느낌' 새 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유한킴벌리는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의 새 광고 모델로 배우 박신혜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여성용품 대표 브랜드인 좋은느낌은 새 모델인 박신혜와 함께 여성에게 더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며 "새 광고 캠페인과 함께 고객들께 보다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이노베이션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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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델과 함께 연말 선행에도 동참했다. 배우 박신혜는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9만패드를 지원했다.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의 새 모델 박신혜의 선행에 동참하기 위해 좋은느낌 생리대 5만7000패드를 박신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에 추가로 지원했다. 유한킴벌리의 동참으로 마련된 생리대는 기아대책에서 추천한 광주지역 청소년상담센터 6곳의 690명에게 지원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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