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신규확진 362명…송파 장애인 생활시설 35명·교정시설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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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시내 요양원과 요양병원, 제소시설에 이어 장애인생활시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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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362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7430명이라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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