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설립, 전기차 부품 생산"(상보)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02,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는 23일 캐나다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 부품을 생산하는 합작법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013년부터 자동차 전장 사업에 뛰어들어 규모를 확장해왔다. 아직 크게 수익은 내지 못하고 있지만 향후 회사를 먹여살릴 신성장 동력 중에 하나로 삼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JV(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전기차 부품 사업 성장 잠재력 확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300억원으로 지분 비율은 LG전자가 51%, 마그나가 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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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로라에 본사를 둔 마그나는 매출 기준으로 세계 3위권의 자동차 부품회사다. 관련 업계에서는 애플카 제조에 참여할 유력한 회사로 마그나를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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