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환자 ‘코로나 확진’ 광주기독병원 일부 폐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의료진과 환자가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기독병원 일부가 폐쇄조치 됐다.


21일 광주광역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기독병원 5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76번으로 등록됐다.

방역당국은 기독병원 5병동의 의료진과 환자 등 70여 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환자 3명과 간호사 1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초 확진자인 876번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며, 지난 19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됐다.

지난 18일과 1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AD

현재 방역당국은 기독병원 5병동을 중심으로 코호트 격리 여부를 논의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