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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5일(현지시간) 제약업체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와관련해 뉴욕타임스는 소식통을 인용, FDA가 모더나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ㆍ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오는 17일 모더나 백신 긴급사용 권고를 위한 회의를 예정하고 있다. 이 회의후 18일에 모더나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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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이 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을 경우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백신에 이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두 번째 백신이 된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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