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취준생 고민 ‘면접’ 해결사 역할 톡톡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심화프로그램인 ‘서류합격자 대상 면접컨설팅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면접 합격을 다수 이끌어내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기업이나 기관의 채용에서 서류전형에 합격한 학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개별 면접컨설팅을 제공, 최근까지 120명 이상의 개별 컨설팅이 완료됐다.

이번에는 약 40명의 면접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체 40%에 육박하는 합격률을 기록했다.


참여자들이 목표기업 면접 전,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모의면접을 접하며 예상질문을 알아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면접역량이 향상됐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실제 면접에서 준비해 온 예상질문과 비슷한 질문이나 취지의 내용을 침착하게 답변할 수 있었다고 학생들은 입을 모았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ZOOM을 통한 화상면접 컨설팅 및 유선상담 등이 적극적으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을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조선대 학생통합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AD

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점차 다양해지는 면접전형을 대비해 면접 지원프로그램 또한 다양화, 세분화돼야 한다. 앞으로도 발 빠르게 변화된 트렌드에 맞춰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