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1명 추가 확진…누적 776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북구 신안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776번으로 등록됐다.
A씨는 골프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전날 하루 동안 직장체육동호회 1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을 포함해 총 3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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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는 현재 10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2007명이 진단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2109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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