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전주 현대옥’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에 5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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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 향토기업인 ‘전주 현대옥’(대표 오상현)이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 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9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전주현대옥의 오상현 대표·현성국 본부장,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위원회의 두재균 위원장과 이강선 집행위원장·서두석 사무총장·이대성 재무국장·박세영 홍보국장·유연서 홍보차장이 참석했다.

오상현 전주 현대옥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교직원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북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두재균 위원장은 “후원금은 수상자들에게 지급되지만 수상자를 비롯한 교직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할 때 그 혜택은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돌아갈 것이기에 본 상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은 전북도민들이 직접 공적이 화려하지 않아도 학생을 위한 진실한 마음으로 헌신하는 ‘참교사’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으며, 오는 11일까지 제2회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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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 위원회’는 두재균 운영위원장, 장병훈·이강선 집행위원장, 서두석 사무총장 등 20여 명의 시민공동체로 구성됐다. 시상식은 전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공동주관한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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