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산 한 중학교서 학생 확진자 9명 추가…총 10명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교육청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중학생(울산 334번)이 다니는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이 학교와 관련한 확진자는 총 1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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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중학교에 대해서 전수 검사를 이날 다시 시행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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