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간부, 강제추행 혐의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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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무안경찰서 50대 간부 A 씨 지난 2일 오전 강제추행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A 씨 지난 1일 밤 자신의 자동차 안에서 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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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는 공정성을 위해 전남지방경찰청에서 맡고 있으며 A 씨는 직위해제 됐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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