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신규 임원 6명 등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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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K㈜ C&C는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조직 개편을 통해 플랫폼 사업 기능을 결집하고, 주요 산업별 개발·운영 조직을 고객 중심으로 통합해 디지털에 기반한 고객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가치 구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선 '디지털 플랫폼 총괄'을 중심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고 확산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플랫폼 비즈니스 발굴부터 개발·마케팅 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제조·ICT·금융 등 3개 사업 부문을 고객 중심으로 재편한다. 디지털 플랫폼·솔루션·서비스 등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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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인사에서는 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 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 김진희 하이테크디지털1그룹장, 이금주 CV디지털그룹장,여상훈 디지털프로세스혁신담당, 서화성 행복추진담당 등 6명이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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