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확진자 속출…11명 추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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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방역당국이 지켜야할 방역전선이 넓어졌다.


광주시는 30일 오후에만 1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직장 동료, 가족, 지인 등에게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고향맛집 관련 확진자만 6명이다.


지표환자인 676번을 포함해 감염경로가 고향맛집으로 분류된 확진자만 총 20명에 이르고 있다.

701·702·705·707·708·709번은 고향맛집과 관련됐고 703번은 서울 동대문구 306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704번은 현재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광주 647번, 706번과 711번은 각각 전남 418번, 전남 345번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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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번은 전남대병원 발 n차 감염으로 파악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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