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대전에서 청소업체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28일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된 청소업체 직원들 가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대전 474번의 남편(대전 485번)과 대전 475번의 아들(대전 486번)이다. 두통과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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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청소업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증가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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