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46명째

좀체 잡히지 않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3명 추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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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 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4명 중 3명이 전남대학교와 관련된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608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학교 병원 간호사의 가족이다.

609번은 이날 오전 확진된 광주교도소 직원(607번)의 배우자이며 610번은 그의 자녀다.


611번은 현재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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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 동안 발생한 6명의 확진자 중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확진자만 5명이고, 총 46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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