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묘 개장 전 개토제 지내는 안종철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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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망했지만 40년 동안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무명열사들의 신원 확인을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를 위해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19일 오전 5·18국립묘지 무명열사 분묘 개장 전 안종철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개토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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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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