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C, SK E&S-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 스마트 챌린지 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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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4차산업 기술 기반 ICT 솔루션 전문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BF랩스, 경영권 분쟁 소송 취하…소액주주와 상생경영 본격화 BF랩스, 한상우·임권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서헌균 영원인터 대표 “항균 신제품 개발 완료…BF랩스와 美 공략” (이하 DBC)이 지난 18일 ‘2020 제주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SK E&S, 제주테크노파크와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화상 MOU 체결식에는 조영중 DBC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광천 SK E&S 팀장, 고용제 제주테크노파크 센터장 외 ‘2020제주 스마트 챌린지 사업’ 프로젝트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이번 MOU를 통해 3사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V2G관련 차량, 충전인프라 및 데이터 교환 등 신재생에너지 및 ESS 활용을 위한 다각적 협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20 제주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제주도내 편의점과 주유소, 버스정류장을 스마트 허브 거점 삼아 신재생에너지와 e-모빌리티 공유 솔루션을 연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 활용으로 에너지 거래 가능성을 검증하는 등 4차산업 기술 기반의 ‘스마트 시티’ 도입을 목적으로 전방위 실증에 나서는 대대적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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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중 DBC 대표이사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선진 4차산업 IT 기술의 전방위 도입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수준의 ‘스마트 시티’ 체제를 구축하고, 실구현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3사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효율적으로 연계해가며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제주’ 구현을 목적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도출하고 실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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