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가 발족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가 발족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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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 김해시는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성장을 견인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가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연기돼 왔던 협의회 발족식은 지난 10일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겸해 진행됐다.

협의회는 2020년 김해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20개사로 구성됐다. 회장에는 엔디케이 전윤조 대표, 부회장은 반석인더스트리 서재찬 대표, 사무국장 동산전자 한슬기 대표 등으로 임원진이 선출됐다.


강소기업 협의회는 김해시를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구성된 만큼 기업간 노하우를 공유·융합하고 기업애로 및 지원사업의 발굴 창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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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은 "김해 강소기업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혁신성장을 견인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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