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내손으로 … ‘2020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21일 10시부터, 창원NC구장 야외 가족공원에서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의 메이커문화 확산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0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이 오는 21일 10시부터 창원NC구장 야외 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메이커(창작자)’란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지식·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2020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내 손으로 만듦(메이킹)’을 주제로 진행한다.
총 4개의 ▲메이커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 ▲전국 대학생 자율로봇 경진대회 ▲경남 초등생 창의융합 소프트웨어(SW)체험 본부(캠프) ▲메이커 강연 및 경진대회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
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메이커 축제는 나이·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행사로 지역 창작자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며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창작 문화 확산을 통해 경남 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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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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