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서울과학기술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이동훈 총장이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서울과학대학교가 응원합니다'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다. 참여 내용은 서울과기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을 받아 참여한 이 총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을 추천했다.

AD

이 총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교육, 경제, 사회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