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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67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 대학 통계를 기준으로 최다치다. 이달 4일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은 뒤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신규 일일 확진자의 주간 평균도 7일 처음으로 10만명(약 10만4000명)이 넘었다.

이날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도 최소 1040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체 누적 사망자는 23만711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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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가 집계하는 통계로는 7일 신규 확진자가 12만6156명으로 조사돼 역시 4일부터 나흘 연속 1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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