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바이든 당선 축하 글 올려…"한미 양국 간 연대 견고, 공동 가치 위해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의 승리 소식과 관련해 양국 미래의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축하드린다. 우리의 동맹은 강력하고 한미 양국 간 연대는 매우 견고하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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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나는 우리 공동의 가치를 위해 두 분과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한다. 두 분과 함께 열어나갈 양국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대가 매우 크다. 같이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이든 후보는 미 대선의 핵심 경합주인 펜실베이아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을 넘어섰다. 미국 CNN 등 주요 언론은 일제히 바이든 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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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과 관련해 SNS에 축하 인사와 함께 한미 양국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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