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위스콘신 이어 미시간서 역전…90% 개표 49.3% vs 49.1%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핵심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미시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오전 9시7분(한국시간 오후 11시7분) 전체 투표의 89%가 개표된 현재 49.2%의 득표율로 49.1%의 트럼프 대통령에 0.1%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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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에서도 트럼프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 이대로 승세를 굳힐 경우 극적 역전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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