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하다 불만 있어서 왔다"…국민의힘, 정책네트워크 '드림' 발대식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는 5일 각 분야 핵심 인재들의 모임인 정책네트워크 '드림' 팀 1기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드림' 팀은 지난달 31일부터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진행했으며, 1기에는 ▲20대 스타트업 창업가 ▲작가 ▲AI교육전문가 ▲디스플레이 연구원 ▲경영컨설턴트 ▲세무사 ▲의료인 ▲공연예술가 등이 포진됐다. 이번 면접에서는 "평생 민주당만 지지하다 최근 문재인 정부에 강한 불만을 가지고 국민의힘을 응원하기 시작했다"는 지원자들의 의견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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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의 '드림'팀 1기는 재보선이 진행되는 내년 4월 전까지 20주 동안 경제, 교육, 사회,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층 토론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대안을 담은 정책자료집을 당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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