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는 5일 각 분야 핵심 인재들의 모임인 정책네트워크 '드림' 팀 1기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드림' 팀은 지난달 31일부터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진행했으며, 1기에는 ▲20대 스타트업 창업가 ▲작가 ▲AI교육전문가 ▲디스플레이 연구원 ▲경영컨설턴트 ▲세무사 ▲의료인 ▲공연예술가 등이 포진됐다. 이번 면접에서는 "평생 민주당만 지지하다 최근 문재인 정부에 강한 불만을 가지고 국민의힘을 응원하기 시작했다"는 지원자들의 의견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AD

21명의 '드림'팀 1기는 재보선이 진행되는 내년 4월 전까지 20주 동안 경제, 교육, 사회,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층 토론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대안을 담은 정책자료집을 당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