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정치쇼라는 비판 심히 유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인사권자 뜻에 맞춰 부총리로서 직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심을 담아 사의 표명을 한 것인데, 정치쇼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앞서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AD

홍 부총리는 "대주주 요건 10억원 현행을 유지한다고 말씀드리면서 이와 관련해 진정성을 담아 누군가는 책임 있게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