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광주·전남 아침 추위 절정…5일 곳곳 서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4일 광주·전남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남하하고 밤사이 복사냉각이 더해져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3℃ 내외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낮 최저기온은 12~15℃ 사이가 되겠다.
추위가 절정에 이른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동부 내륙(구례·곡성)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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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영화권 추위가 내일까지 어어지겠으니 출근길 체온유지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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