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는 네 번째

오현주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사진=연합뉴스)

오현주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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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오현주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가 2020∼2022년 임기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자문위원에 임명됐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CERF는 전 세계 인도적 위기에 구호자금을 신속 지원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됐다. 유엔사무총장이 선정하는 18명의 자문위원은 기금의 효율적 사용방안을 비롯한 인도적 위기 대응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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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CERF 자문위원에 임명된 것은 박수길 대사, 한비야 구호활동가, 최석영 대사에 이어 네 번째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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