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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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보험증이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일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이 지난 1977년부터 건강보험증을 종이로 발급한 지 43년 만이다.

모바일 건강보험증은 종이 건강보험증보다 편의성과 보안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공단 관계자는 "종이 건강보험증은 별도로 가지고 다녀야 해서 번거로웠지만 모바일 건강보험증은 스마트폰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 소지 불편이 해소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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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건강보험증은 'The(더)건강보험' 앱(애플리케이션)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한 뒤 볼 수 있다. The건강보험 앱은 앱스토어(아이폰용), 플레이스토어·원스토어(안드로이드용)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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