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충전·보철치료 보장 한도 없앤 '스마일치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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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48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0.04% 거래량 41,820,734 전일가 4,980 2026.05.14 14:15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충전·보철치료의 보장 한도를 없앤 '스마일치아보험'을 2일 출시했다.


충전치료(아말감, 글래스아이노머, 레진치료, 이외 치료까지 포함)와 보철치료(임플란트, 브릿지만 해당)에 대해 연간 개수 및 횟수 제한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주계약 1종(재식립임플란트추가보장형) 선택 시 임플란트 치료자금 발생 1년 후 해당 치아의 재식립임플란트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재식립임플란트 치료는 개당 50만원을 보장하며, 동일부위당 최초 1회한으로 지급된다.


또 크라운치료보장,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치료 보장, 촬영 및 턱관절장애보장, 구강암보장, 소액치과치료 보장 등 치아와 구강 관련 질환 특약 5종도 갖췄다.

가입연령은 1종 재식립임플란트추가보장형 15~70세, 2종 일반형 0~70세다. 보험기간은 주계약 기준 5년 또는 10년만기로 최대 80세까지 자동 갱신된다.


40세 기준 5년 만기로 1종 재식립임플란트추가보장형 가입(주계약 1000만원) 시, 보험료는 남자 1만4600원, 여자 1만1210원이다. 5종 특약에 모두 가입(특약가입금액 1천만원) 시 보험료는 40세 남자 2만2310원, 여자 1만7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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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국민 3명 중 1명꼴로 치과질환을 갖고 있지만 비싼 치료비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했다"며 "기존 상품 대비 보장한도는 넓히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새로운 보장까지 추가돼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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