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전남 함평군서 일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방역당국이 접촉자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함평군 제공

지난달 31일 전남 함평군서 일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방역당국이 접촉자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함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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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들과 접촉한 친척 1명이 추가 확진됐다.


1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전날 확진된 40대 여성 A씨(전남 186번)의 친척 B양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189번으로 분류됐다. 189번은 현재 강진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B양은 A씨의 아들(188번)과 같은 어린이집에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날 A씨와 그의 딸, 아들이 한 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844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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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762명은 음성, 나머지는 검사를 진행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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